돈 안들이고 영어 잘하기 10

토익 고득점 영어공부 매일하기 6일차 - 마지막 몰입 : 나를 넘어서는 힘

반드시 5분 이상은 머릿속으로 영작을 해보는 것을 원한다.아래 파란색 글씨는 아무리 생각해도 영어로 떠오르지 않는 표현이다. 6일차 상상하는것과 같이, 학교 내게 시련이었다.선생님들은 내가 이해하는 척하는 법을 배울때까지 반복했다.다른 아이들은 (all other kids) 모두 읽기를 배우는동안 나는 글자를 이해할 수 없었다.  (내가 한 거) To me, school was big challenge. I couldn;’t understand what teachers teach me , but had to pretend to understand. All other kids could learn reading ,but I couldn't understand any letters 그러면 이제 위의 내용이 ..

토익 고득점 영어공부 매일하기 5일차 - 마지막 몰입 : 나를 넘어서는 힘

반드시 5분 이상은 머릿속으로 영작을 해보는 것을 원한다.아래 파란색 글씨는 아무리 생각해도 영어로 떠오르지 않는 표현이다. 5일차 그런데 한 아이가 (one of the other kid) 내가 올라선 의자의 아래를 움켜잡았다.그 바람에 나는 균형을 잃고 넘어지면서 머리부터 라디에이터에 날아갔다. 나는 메탈 히터에 엄청나게 세게 부딪쳤고,  피가 나기 시작했다. 학교는 급히 나를 병원으로 옮겨 의사에 상처를 치료받았다. 그러나 그들은 그후 내 엄마에게 솔직히 말했다. 나의 뇌 손상이 경미한 수준이 아니라고 어머니는 그 후로 내가 예전 같지 같았다고 했다.전에는 활기차고 (energized) 자신만만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였으나, 이제 눈에 띄게 움츠려 들고 학습에 어려움을 겪었다. (difficulty ..

토익 고득점 영어공부 매일하기 4일차 - 마지막 몰입 : 나를 넘어서는 힘

반드시 5분 이상은 머릿속으로 영작을 해보는 것을 원한다.아래 파란색 글씨는 아무리 생각해도 영어로 떠오르지 않는 표현이다. 4일차 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겼다. 나는 창밖의 소방차를 볼 수 있을 만큼 키가 크지 않았다. 그때 한 아이가 의자를 끌고 와 올라서자 너도나도 따라 하기 시작했다. 나도 달려가 의자를 끌고 와서 창클 아래에 설치된 철제 라디에이터 옆에 놓았다. 그리고선 의자에 올라가 소방관을 홀린듯이 바라보았다. 정말 흥미로웠다. 불이나 그 어떤 재난에도 끄덕없을 듯한 제복을 입고 반짝이는 빨간차를 탄 용감한 영웅들의 활약을 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입을 헤벌리고 바라보았다 (이 문장은 너무 어렵다 ㅜㅜ) (내가 한 거) But there was a problem. I wasn’t tall enou..

토익 고득점 영어공부 매일하기 3일차 - 마지막 몰입: 나를 넘어서는 힘

책 page 33 제1장 : 아래의 내용으로 영어로 작성을 해본다 반드시 5분 이상은 머릿속으로 영작을 해보는 것을 원한다. 3일차 사실은 유치원 때 겪은 사건 하나가 나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어느 날 수업 도중 창밖에서 사이렌 소리가 들려왔다. 교실의 모두가 이 소리를 들었고, 선생님이 밖을 내다보고는 소방차가 보인다고 했고 유치원 아이들은 그 나이에 맞는 반응을 하였다. 우리는 모두 창문으로 달려 갔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슈퍼히어로에 마음을 뺐겼던 나는 특히 흥분했다. 소방관은 내가 하는 세상에서 슈퍼히어로에 가장 근접한 존재였다. 나는 잽싸게 다른 아이들과 함께 바로 창문으로 갔다 (내가 한 거)There was an incident that changed my entire life w..

토익 고득점 영어공부 매일하기 2일차 - 마지막 몰입 : 나를 넘어서는 힘

1. 듣고 2. 생각하고 3. 쓰기 매일하기  내가 정한 책은 저자 짐 퀵의 " 마지막 몰입" 이고, 원서 제목은 Limitless이다.   책 page 33 제1장 : 아래의 내용으로 영어로 작성을 해본다이 부분이 가장 힘든 부분인데 부끄러워하지 말고 나만의 영작을 해보자!반드시 5분 이상은 머릿속으로 영작을 해보는것을 원한다. 1일차 슈퍼히어로 이전의 삶에서 깨닫지 못한 것들나는 정말 바보야, 이해가 안 돼, 너무 멍청해서 공부를 못 하겠어어릴 적 이말들을 입에 달고 살았다.나는 느리고 멍청하다고, 나중에 사람 구실을 하는 건 고사하고 글을 읽는 법조차 못 배울 거라고 되뇌지 않고 넘어간 날이 단 하루도 없었다. 영화 처럼 내 뇌를 급속 충전시켜 단번에 똑똑하게 만들 수 있는 알약이 존재한다면 어떤..

토익 고득점 영어공부 매일하기 1일차

영어 공부를 매일 하려면 우선 내 손안에 모든 학습Tool 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운전하거나, 버스안이나 지하철에서나 언제든지 듣고 생각하며 떠올려 볼수 있다. 따라서 영어 학습 Tool을 항상 편하고 언제나 접근 가능하게 해놓는것이 가장 중요한 준비다. 1. 언제나 들을수 있는 영어책을 오디오북으로 구매한다.  오디오북을 가질수 있는 방법은 교보eBook 이다.교보eBook 앱에서는 구매한 서적을 오디오로도 들을수 있도록 앱 자체에서 오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나는 Audible 로 영어 오디오북을 구매하기도 했다. 아마존 멤버십이 있으면 할인등록 되지만 없어도 앱스토어에 가서 "Audible" 를 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한국에 있는 분이면 교보eBook 을 강추한다. 교보eBook..

토익 점수 960 받기

미국에서 산지 얼마나 되셨어요?라는 질문받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미국에서 지낸 기간치고 내 영어 실력이 좋은 것 같지 않아서 이다. 업무 회의나 이메일은 주로 영어로 하고있다. 하지만 한국 대기업의 해외법인이라는 환경 안에서 주요 직원은 한국인이다.특히 보고할 대상은 한국임원이 거의 대부분이라한국말 또한 잘해야 될 뿐만 아니라보고서에 들어갈 적절한 용어나 포맷을 잘 습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업무 환경이 이렇다 보니 점점 한국말도 영어도 둘 다 안느는 상황이 된다. 해외 오래 사신 분들은 내가 무슨 말하는지 이해가 가실 거라 생각한다.  나는 출근하기 전 2-3시간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준비하는 습관이 있다. 일찍 일어나는 대단한 이유가 있는 건 전혀 아니다.  이건 회계사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

나의 삶-영어편 3

내가 하는 영어공부는 형식이 없다. 다만 앞서 말한 대로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영어책이든 뉴스든 신문이든 하루 30분-45분 정도의 영어 연습하는 시간은꼭 만드는 것이 나의 유일한 공부 방법이다.  주로 출근 전 아침 시간을 이용하고 있고전날 야근이나 다른 약속으로 연습할 시간을 못 만들었으면자기 전이라도 꼭 만들고 하루를 마치려 노력한다. 회사 다니면서 영어공부 시간을 별도로 내어 공부해 왔지만영어라는 것이 "언어" 이기 때문에공부하는 시간을 따로 낸다는 것 자체가 사실 말이 안 된다. 언어는 익숙해져서 무의식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결국은 많이 노출되고 연습하여 "체득" 되는 것다. 따라서 여러 가지 공부방법을 써왔지만내가 가장 많이 효과본 영어 공부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한글 번역본이 있는..

나의 삶 - 영어편 2

현재 나의 근무지는 뉴욕 맨해튼시내이고 한국 본사 S기업의 100% 자회사의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팀장을 맡고 있다. 업무의 많은 대화들이 영어로 이루어지고 있고 이메일은 90% 이상이 영어이고 영어 미팅이 하루 2-3회 이상 있다.   내가 하는 영어를 보거나 들은 한국분들은 내가 유학생 또는 현지출신으로 알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는데 나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봤을 때, 업무 영어는 내가 한국말로 표현했을 때의 70% 정도를 구사할 수 있는 수준이고, 생활영어는 90% 이상을 구사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법과 어휘등 잘못된 것 투성이지만 일상업무와 회의를 하고, 학교, 관공서, 전화 영어등을 하는 데 있어 불편함이나 두려움은 없다. 따라서 내가 누구를 가르치고 이끌어주고 할 입장의 영어..

나의 삶- 영어편 1

나는 대학교 3학년 때 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인인턴십 프로그램으로 미국 실리콘 벨리에 오게 되었고,그때 이후로 어쩌다 40 넘어서까지 미국에 눌러앉게 되었다. 내가 미국에 정착하게 된 계기와 과정 또한언젠가는 글로 풀어보면 재밌을 것 같지만지금은 그 얘기보다 영어 얘기를 하고자 한다. 나처럼 한국에서 태어나고 대학까지 나온, 말 그대로 "영어 국내파"는 요즘같이 어릴 때부터 부모님 따라 외국에서 살게 되어 쉽게 영어를 제2외국어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보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22살에 미국으로 인턴십으로 왔던 나는, 반도체 기술을 가진 조그만 한국회사에서 일했는데 5-6명이 전부인 회사에 모두 한국사람들이었지만 영어로 전화받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다.  나름 100명이..